Community
(주)미디어캐슬   JAPANESE   ENGLISH
회사뉴스 l News
HOME > COMMUNITY > 회사뉴스

개봉 11일째 200만 관객 돌파! 멈출 줄 모르는 ‘신카이 매직’ 역대 애니메이션 200만 돌파 속도 TOP 5

관리자 0 474

역대 일본영화 1 <하울의 움직이는 성> 200만 돌파 속도한 주 앞당겼다!

12세 이상 관람가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뛰어넘은 흥행 신드롬!

ed5931b613406ff93f575baeb8cb42e5_1484529867_38.png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 1/14() 10 20분 기준|


영화 <너의 이름은.>이 개봉 11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쟁쟁한 신작 공세 속에도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예매율 1위를 지속하고 있는 <너의 이름은.> 신드롬은 멈추지 않을 기세다개봉 5일째인 1월 8(국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겨울왕국><쿵푸팬더시리즈에 이어 역대 애니메이션 100만 돌파 속도 국내 TOP 5에 드는 기록을 세운 <너의 이름은.>은 200만 돌파 속도 역시역대 애니메이션 TOP 5를 기록했다한편실사와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역대 일본영화 흥행 1위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의 관객 추이를 대폭 앞당겼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개봉 3주차 200만 관객을 돌파해최종 약 301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와 같은 <너의 이름은.>의 흥행 기록은 12세 이상 관람가 작품의 한계를 뛰어넘은 성과로 더욱 괄목할 만하다애니메이션 장르는 어린이가족 관객이 주 타깃 층이기에 전체 관람가여야만 크게 흥행할 수 있다는 공식이 있었다실례로 역대 애니메이션 TOP 10에 드는 작품들은 모두 전체 관람가이며, <명탐정 코난: 11번째 스트라이커등 12세 관람가 흥행 애니메이션은 약 50만 관객 언저리에 머무르기 일쑤였다방학을 맞이한 청소년 관객은 물론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깨고 성인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너의 이름은.>이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넘어 재패니메이션의 새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오는 1월 17(), 1월 18()에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영화 속 음악을 맡은 밴드 래드윔프스(RADWIMPS)의 노다 요지로가 깜짝 내한한다. ‘래드윔프스(RADWIMPS)가 구상부터 제작까지 1년여의 작업 끝에 탄생한 <너의 이름은.>의 OST는 3의 성우라 불리며 영화와 함께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노다 요지로는 직접 극장가를 찾아 한국 관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너의 이름은.>은 꿈 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당시부터 시작된 마니아 층의 뜨거운 호평이 영화 본연이 지닌 힘과 더해져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전 세대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절찬 상영 중!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작 200만 돌파 속도

 

1. <겨울왕국>(2014) 개봉 9일째 200만 돌파최종 스코어 약 1029만명

2. <쿵푸팬더2>(2011) 개봉 8일째 200만 돌파최종 스코어 약 506만명

3. <인사이드 아웃>(2015) 개봉 11일째 200만 돌파최종 스코어 약 496만명

4. <주토피아>(2016) 개봉 24일째 200만 돌파최종 스코어 약 470만명

5. <쿵푸팬더>(2008) 개봉 10일째 200만 돌파최종 스코어 약 465만명

6. <쿵푸팬더3>(2016) 개봉 9일째 200만 돌파최종 스코어 약 398만명

7. <슈렉2>(2004) 개봉 15일째 200만 돌파최종 스코어 약 330만명

8.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 개봉 3주차 200만 돌파최종 스코어 약 301만명

9. <드래곤 길들이기 2>(2014) 개봉 12일째 200만 돌파최종 스코어 약 300만명

10. <빅 히어로>(2015) 개봉 18일째 200만 돌파최종 스코어 약 280만명



한국에서도 통했다!

<너의 이름은.> 감동의 호평 릴레이

어디로 뻗어 나갈지 모르는 이야기 자체도

흡인력이 있지만세밀한 작화 역시

실사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한다

-연합뉴스 조재영

 

주인공 타키의 목소리를 연기한 카미키 류노스케와

미츠하를 연기한 키미시라이시 모네의 목소리 연기력은

혀를 내두를 정도다

-스포츠조선 고재완

 

누군가를그날을 잊지 않기 위해 애쓰는,

우리가 서로 이어져있다는 걸 명심하는,

애타는 기다림에 끝내 운명이 답하는 순간의 그 마음,

그 벅찬 마음은.

매거진장성란

 

구하지 못 한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세계와

그 이름들을 잊지 않으려는 마음.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의 슬픔을

이런 감수성으로 연결하고 스토리를 창조하는

감독의 능력이 놀랍다.

영화 저널리스트 이은선

 

서로 만나지 않은 미츠하와 타키가

서로에게 전하는 듯한 이야기가

OST 가사에 담겨 관객에게 전해진다

-맥스무비 채소라

 

광각클로즈업하이 앵글 등 다양한 화각에 담긴

도시의 회색과 시골 마을의 초록빛을 한데 어우르는

작화는 경탄을 자아낸다

-맥스무비 양보연

 

'운명', '인연', '사랑'에 대한 가장 아름답고 솔직한 서사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혹시나 아직도 애니메이션을 아이들의 놀이감으로

여겼다면뒤통수 맞을 준비하라

-MBN스타 이다원

 

웃고는 있지만눈가에는 어느덧 눈물이 맺히게 되는 작품

-뉴스에이드 김은지

단지 재미있다는 말로는 표현이 안되는 대단한 작품

-배우 류승룡

 

이 따뜻함과 애잔함꼭 한 번 느껴 보셨음 좋겠다

-배우 지수

 

시사회가 끝나고 한번 더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길 정도로 정말 훌륭한 영화

-배우 오상진

 

0 Comments